증권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첫 퇴출사례

2016년 10월 20일 국내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의 첫 퇴출사례가 나온다는 보도를 했다. 해당 기업의 이니셜을 A사, W사 라고 칭하며 혼란을 주었지만 언론들은 기업체명을 언급하지 않았다. 서울경제 보도에서는 해당 업체는 “웰스펀딩”이며 유사수신 혐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지사장’을 앞세워 운영을 해왔다고 보도 했다. 서울경제 기사 링크

해당 내용 파이낸셜 뉴스 기사 링크

해당 내용 연합뉴스 기사 링크

해당 내용 서울신문 기사 링크

해당 내용 이투데이 기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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