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AI로봇”에게 시민권을 준 사우디아라비아

saudi-arabia
지능형 휴머노이드 로봇인 “소피아 (Sophia)”는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시민권을 부여 받았습니다. 세계 최초로 인간에게 똑같은 지위를 부여하는 나라입니다.

소피아는 리야드에서 진행한 행사인 Future Investment Initiative의 무대에 올라 시민권을 부여 받았음을 알렸습니다.

소피아는 “사별화된 이번 선택을 매우 존중하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시민권으로 인정받는 세계 최초의 로봇이 된것은 역사에 남게 될 것입니다.”

RISE Conference 2017

 

이 로봇은 감정 표현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홍콩 기반의 핸슨 로봇 (Hanson Robotics)의 설립자 데이비드 핸슨 (David Hanson)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소피아는 오드리 햅번의 외모를 기반으로 만들어 졌다고 하네요….

 

소피아는 무대에서 AI 로봇이 인간에게 줄 수 있는 위협에 대해 질문을 받았지만, AI의 위험성을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는 엘론 머스크를 얘기하며 과한 표현이라는 의견을 남겼습니다

 

 

본문원본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w

%s에 연결하는 중